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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반항/성격개선/습관개선

청소년반항
* 반항의 사전적 해석? *

가족이나 무리에서 다른 사람에게 복수심을 드러내거나 반대하고 앙갚음으로 대드는 행위라 한다.

1) 반항이 유발되는 환경
  • 무리에서의 소수자
  • 가족 중 위계 질서상의 소수자
  • 학교나 사회의 인적 위계와 무관하게 대상에 대한 불만으로 표출한 행위
    2) 반항의 임상적 양상
  • 반항은 앙갚음, 분풀이, 설욕, 보복 등 복수심리를 드러내는 언행으로써 특히 부모에게 반항하는 아이들의 특성으로는 부모 또는 보육자가 아이가 반항 또는 항거할 수 없었던 어린시기의 보육과정에서 아이의 자유의사에 따라 이해와 수긍을 끌어내지 못하고 보육자의 비합리적이거나 주관적 관념 또는 강자의 권력이나 위력을 남용하는 잘못된 교육관에 따라 압력적인 보육방법으로 매를 때렸거나 불안을 조성하는 억압과 구속적 보육과정에서 소수의 약자인 아이는 항거할 수 없는 울분을 마음속 깊은 곳에 차곡차곡 쌓아 두었다가 아이가 성장기로 접어들수록 드러내는 복수심리라 할 수 있다.
  • 반항성을 나타내는 원인의 약 80%가 대체로 유년시절 주로 부모나 보육자의 강압적 환경에 의한 반응이라는 것이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관찰되고 있다. 물론 아이의 성격형성 과 습관도 부모나 보육자에 의한 가정문화에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나지만 꼭 같은 가정문화에서 자란 아이들이 모두 같은 반응을 보이지 않는 것은 개개인의 성격성향의 차이로 나타나기도 한다.
  • 3) 증상
  • 대체로 우울감, 초조감, 불안감, 공포감, 조울감 등을 보일 수 있으며 발달성향으로는 자신감, 사회성부족, 경계성심리상태, 대인공포, 시선공포, 사회공포, 강박증, 외톨이증후군, 반사회적성향, 의욕상실, 인지력 부족이나 스스로 화를 주체하지 못하는 심리상태에 빠질 수도 있다.
  • 이와 관련하여 복수의 화신이 되어 자신의 미래를 스스로 포기함으로써 부모의 가슴을 아프게 하는 반항 행위를 보이거나 부모를 멸시하는 태도, 폭력이나 폭행하는 행위, 끝없이 물질을 요구하며 가정을 파탄으로 몰아가기도 한다.
    • 4) 치료
    • 아이들의 반항 원인은 부모님들의 잘못된 교육정신에 따라 자식들 마음속에 깊이 내재된 트라우마로 나타내는 반응이므로 그 반응을 종식시키기 위하여 먼저 부모님들의 그릇된 교육관 과 가정관이 합리적으로 개선되어야 하고 아이들과의 세대차에서 오는 정서에 대한 이해와 모든 가족구성원 간의 인격을 존중하는 가정문화의 재편이 우선되어야 한다.
    • 근본적인 원인을 치료하는 것으로 접근해야 하며 무의식속에 깊이 내재화된 울분을 다스리고 성격과 악습관을 개선하거나 소거해야 하고, 지난날의 오해와 억압, 부모님이나 대상에 대한 이해와 용서를 통하여 반항하는 반응심리를 개선하거나 완화, 소거하는 치료가 시술되어야 한다.
    성격개선

    세계적인 정신분석학파의 창시자 지그문트 프로이트(Sigmund Freud,)는 아이는 태어나면서부터 양육과정의 문화를 통하여 성격형성이 시작되며 성격형성의 가장 중요한 시기를 0세 부터 6세 사이라고 했다.

  • 1) 0세 ~ 1세기는 구강기로서 아기가 처음으로 성적쾌감을 느끼는 리비도가 구강으로 집중되 는 시기로 애착형성과 불신의 정서를 얻는 시기라 했고,
  • 2) 1세 ~ 3세기는 항문기로서 배변과정이 엄격하거나 불편을 격을 수록 인색하거나 완고한 성격이 형성되는 시기라 했고,
  • 3) 3세 ~ 6세기는 오디오푸스 콤플렉스, 엘렉트라 콤플렉스의 과정을 통하여 여아는 엄마를 남아는 아빠를 닮아가며 이시기에 고착되면 경솔하거나 과장이 심해지고,
  • 4) 6세 ~ 12세기는 잠복기라 하여 리비도가 어떤 시체부위에 한정되지 않고 신체발육과, 지적 활동, 친구와의 우정 등에 집중되어 성적인 관심은 줄어들고 초자아가 강성한 시기로 이시 기에 고착되면 이성에 대한 친밀감이 부족해진다고 했다.
  • 5) 13세 이후에는 성에대한 관심과 성적에너지가 직접적으로 표현되며 성격발달 단계 중 가장 긴 시기라 했다.
    * 지그문트 프로이트(Sigmund Freud,)
  • 성격의 3가지 구성요소원초아(id), 초자아(superego), 자아(ego),로 아래와 같이 구분하고 있다.)
  • * 가장 원초적이며 자기만족을 추구하는 주로 성적 본능과 공격성을 가진 원초아(id),
  • * 사회적 가치와 도덕이 내면화되어 도덕적 원칙에 따라 행동하며 특히 어릴 때 부모님의 도 덕적 기준에 동일시함으로써 형성된 양심을 말하는 의식적인 초자아(superego),
  • * 선천적이고 무의식인 원초아(id) 와 후천적이며 의식적인 초자아(superego)를 만족시키는 타협점을 찾으려는 현실원칙에 따라 원초아(id)를 이성적으로 이끌어가는 자아(ego),
  • 이 구성요소 들은 주로 문화의 배경에 따라 특히 보육환경에 따라 반응하며 형성되는 성격은 청소년기 약 20세 이전에는 문화 환경에 따라 다소 변화하는 현상을 보이기도 하지만 성인기 약 20세 이후부터는 차츰 고착상태로 진행 된다.
  • 결론
  • 훌륭하게 발달된 성격은 자신과 그 주변의 모든 사람에게 이로운 영향을 미치거나 아름다운 공생의 의미를 부여하고 도움이 되는 인격을 갖추게 되지만 올바르게 발달되지 못한 성격은 자신을 포함하여 주변의 모든 사물과 사람들에게 정신적 물질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거나 스스로의 인격을 실추하게 된다.
  • 모든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죽는 순간까지 항상 발달한다고 한다. 따라서 무의식에 내재된 잘못된 성격도 감성의 의식화를 통하여 변화시킬 수 있다. 자신의 내면을 자성적 의미로 깊이 통찰 하시고 성격 개선을 통하여 아름답고 훌륭한 발달을 기대 합니다.
  • 습관개선

    자아가 어떤 행동이나 관념을 되풀이하거나 치우친, 지속적인 반복에 의해 규정화된 언행과 관념을 습관이라고 한다. 습관은 좋은 습관과 나쁜 습관으로 나누어진다. 좋은 습관은 인생 전반에 걸쳐 훌륭한 발달을 얻을 수 있다. “자식을 훌륭하게 키우려면 좋은 습관을 가르치라”는 말을 되새겨 보자, 이 말을 바꾸어 생각해보면 “좋은 습관을 가르치지 못하면 자식을 훌륭하게 키울 수 없다”는 말이다.

    이 말은 자식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교훈이 되는 말 뿐만 아니라 습관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마치 본능적인지? 습관적인지 구분하기 어렵게 반복되는 속성을 지니고 있다, 특히 악습관은 자신과 주변의 모든 사람, 특히 나에게 가장 가까운 사람일수록 더 큰 정신적, 물질적, 생물학적, 손해와 인생전반에 걸친 발전에 부정적 고통을 남길 수 있다. 따라서 무의식에 깊이 내재된 습관일지라도 감성의 의식화를 통하여 변화시킬 수 있음으로 결코 포기하지 말았으면 좋겠다.